'백년손님' 나르샤♥황태경, 2018년 새사위 본격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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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나르샤와 황태경이 '백년손님'에 본격 합류했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 백년손님’(연출 김영식, 이양화, 안재철)에서는 2018년 강제소환된 새사위의 모습이 그려졌다.

새 사위가 등장한다는 말에 관심이 모아졌고, 영상이 공개되자 나르샤와 황태경이 모습을 드러냈다. 나르샤는 “이번 기회에 친해지면 좋지 뭐”라며 걱정 가득한 남편을 위로했고, 황태경은 “결혼한지 갓 1년 됐고요 장모님하고 사이는 어색하죠. 이 어색함을 어떻게 이겨내야하지. 잠을 못 잤어요”라며 떨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자기야 백년손님’은 가깝지만 어렵고도 어색한 사이였던, 사위와 장모, 장인의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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