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인피니트 성규 "동우, 사기 얘기 웃으면서 말해…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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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인피니트 동우가 사기를 6번이나 당했다고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인피니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사기를 6번이나 당했다는 동우는 "차를 사려다가 그랬다. 중간 브로커에 계약서를 안 보고 그냥 사인을 해버렸다. 당시 월드투어하고 그럴 때라 모든 것을 맡기고 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선금을 가지고 가버리고 그랬다. 수수료도 높아서 오히려 팔 때도 제가 돈을 내고 팔아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성규는 "사기 얘기를 듣고 있는데 동우는 웃으면서 얘기를 하더라. 오히려 더 화가 나서 빨리 잡아야 하지 않느냐 했다"고 밝혔다.

사진=헤럴드POP DB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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