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무비]'꾼', 신작 공세에도 1위 거뜬…'뽀로로' 예매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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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꾼', '뽀로로 공룡섬 대모험'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꾼'의 기세가 신작들의 공세에도 꺾이지 않았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꾼'이 지난 7일 하루 동안 6만 9246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330만 4786명을 기록하며 1위 자리를 지켜냈다.

'꾼'의 뒤를 이은 강하늘, 김무열 주연의 '기억의 밤'은 이날 하루 5만 1619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79만 4952명을 달성하며 2위를 유지했다.

또한 일본 애니메이션 '메리와 마녀의 꽃'이 새로운 3위로 올랐다. '메리와 마녀의 꽃'은 개봉일인 이날 하루 동안 4만 103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4만 2320명을 기록했다.

'메리와 마녀의 꽃'과 같은 날 개봉한 '어쌔신: 더 비기닝'은 일일 관객수 3만 1793명, 누적 관객수 3만 4116명으로 4위에 등극했다. '오리엔트 특급 살인'은 이날 하루 동안 2만 7809명의 관객이 관람, 62만 8462명을 달성하며 5위의 주인공이 됐다.

이처럼 전일 '메리와 마녀의 꽃', '어쌔신: 더 비기닝', '뽀로로 극장판 공룡섬 대모험' 등 신작들이 줄줄이 개봉했음에도 불구 개봉 이후 계속해서 흥행 질주 중인 '꾼'의 독주는 멈추지 않았다.

하지만 예매율의 경우는 '뽀로로 극장판 공룡섬 대모험'이 20.7%로 1위에 등극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더욱이 예매량은 4만 5403장으로, '메리와 마녀의 꽃'(13.2%, 2만 8928장), '꾼'(10.9%, 2만 4002장)보다 앞선 상황이다. 이에 신작들의 개봉 첫 주말에는 극장가 판도의 변화가 있을지 주목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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