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손님’ 장문복X구구단, 후포리 김장 어벤져스 출격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장문복이 후포리에 떴다.

7일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는 남서방의 호출에 후포리로 달려온 구구단의 세정, 혜연 그리고 장문복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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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자 여사는 이날 김장 300포기를 담글 것이라고 예고했다. 남서방은 어마어마한 양에도 그다지 놀라지 않으며 “오늘 일꾼들을 많이 불렀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아직 해도 다 뜨지 않은 어슴푸레한 이른 아침, 후포리의 골목에 스타 4인방이 나타났다.

바로 나르샤를 필두로 장문복과 구구단의 멤버 세정, 혜연이 등장한 것. 나르샤를 따라 후포리에 입성한 김장 어벤저스는 환한 표정으로 이춘자 여사에게 인사를 올렸다. 이춘자 여사는 유난히 고운 머릿결을 가진 장문복을 보고는 “이거는 남자 같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장이 처음인 혜연과 달리 세정은 매년 김장을 1000포기씩 담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일한 청일점 장문복은 본격적인 작업에 앞서 머리를 묶는 고운 자태를 선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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