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1분]‘자기야’ 나르샤 “남편이 타이트한 의상 싫어해”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나르샤가 남편을 언급했다.

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는 결혼 전과 후 달라진 남편의 태도를 이야기하는 나르샤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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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식은 이날 아내가 시스루룩을 입은 일로 부부싸움을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김원희는 이에 “황서방도 옷을 가지고 참견을 많이 하는 편이냐”고 나르샤에게 질문했다. 나르샤는 “아무래도 결혼 전과 후가 다른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나르샤는 “연애할 때는 뭘 입어도 좋아했는데 결혼을 한 후에는 타이트한 옷을 입는 걸 싫어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어쩌다 타이트한 의상을 입으면 ‘너무 공격적이야’라며 싫어한다”고 설명했다.

나르샤는 “(뭐라도 좀) 걸쳐라 걸쳐, 한다”며 현실 남편 황서방의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이날 이연복 셰프는 드론에 집중하는 애어른 사위의 면모를 보여줬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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