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1분]'도시어부' 이경규, 갑오징어 짬뽕 완성.. 역대급 점심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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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경규가 역대급 비주얼을 자랑하는 갑오징어 짬뽕을 만들었다.

7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여수 갯바위 감성돔 낚시가 그려졌다.

이날 게스트로는 박진철 프로가 다시 등장했다. 낚시가 시작되고 마이크로 닷은 최초로 대상어종인 감성돔을 낚았고 크기는 31.5cm였다. 이어 도시어부들은 잡어를 낚으며 좋은 상황이라는 박진철 프로의 말을 불신했다. 박진철 프로와 이덕화는 게 미끼로 바꾸었고 이덕화가 몰래 미끼를 바꾼 것을 안 이경규는 “실망이다”고 말했다. 자리를 바꾸고 마이크로닷은 입질을 느꼈다. 감성돔은 아니었지만 큰 삼치를 낚았다. 이어 종료 5분을 앞두고 이덕화는 31cm 감성돔을 낚았다.

이어 점심을 위해 선상에서 갑오징어 낚시를 시작했다. 시작하자마자 자신을 보였던 이경규는 계속해서 입질을 느꼈고, 커다란 것을 낚으며 두족류 최강의 면모를 보였다. 도시어부들은 총 7번의 포인트를 옮겼고 마이크로닷은 감성돔에 이어 갑오징어까지 성공했다. 이경규는 점심으로 갑오징어 짬뽕을 준비했다. 이경규는 “새벽 4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무것도 안 먹었다. 이걸 꼭 노동조합에 말하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규는 역대급 점심 비주얼을 뽐내는 짬뽕을 완성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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