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자의 비밀’ 강세정, 어린 시절 사고 기억에 ‘혼란’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강세정이 어릴적 기억을 찾았다.

7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 KBS 2TV ‘내 남자의 비밀’에는 자전거 사고로 기억의 파편을 찾는 기서라(강세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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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서라는 한해솔(권예은 분)이 아프다는 말에 다급하게 집으로 향하려고 했다. 달려오는 자전거를 보지 못한 기서라가 사고를 당할 뻔하자, 한지섭(송창의 분)은 반사적으로 그녀를 구해냈다.

한지섭 품으로 쓰러진 기서라는 잠깐의 순간에 어릴 적 당한 자전거 사고의 기억을 되찾게 됐다. 비록 기억의 파편일 뿐이었지만 기서라는 놀랄 수밖에 없었다. 마침 밖으로 나왔던 진해림(박정아 분)은 한지섭 안으로 쓰러진 기서라를 보고 불안한 기색을 내비쳤다.

그러나 기서라에게는 이를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 집에 돌아와 한해솔이 잠든 걸 확인하고 나서야 기서라는 간신히 한숨을 돌릴 수 있었다. 한해솔의 곁을 지키던 기라성(정한용 분)에게 기서라는 자전거 사고가 기억났다고 털어놨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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