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TV]"두려움 無"…위너, 당신들이야말로 진정한 '꽃청춘'

이미지중앙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위너가 두려움이 없이 상공에 뛰어들며 스카이다이빙을 멋지게 성공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꽃보다 청춘 위너’에서는 서호주로 여행을 떠난 그룹 위너(강승윤, 김진우, 송민호, 이승훈)가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맏형 진우의 간절한 소원으로 스카이다이빙을 하기로 결정한 멤버들. 그렇지만 예약을 하기 위해서는 업체에 직접 전화를 해야 했다.

영어 실력에 자신이 없던 멤버들은 용기를 내서 전화를 걸었지만 장문으로 쏟아지는 대답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렇지만 이들은 영어 단어 몇 개 만으로 생각보다 수월하게 예약을 마쳤다.

이튿날 배를 타고 약 20분을 달려 로트네스트 섬에 도착한 위너. 특히 위너는 산소통 없이 뛰어 내릴 수 있는 가장 높은 높이인 1만5천피트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해 긴장감을 더했다.

그렇지만 위너 멤버들은 높은 상공에서 뛰어내린 다는 것에 대해 두려움이 없어 보였다.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이는 두려움이 아닌 기분 좋은 떨림과 설렘이었다.

본격적으로 장비를 갖춰 입고 안전 교육까지 받은 멤버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진우는 자신이 그토록 원했던 스카이다이빙의 꿈을 이룬다는 생각에 연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드디어 위너는 1만5천피트 상공에 올랐고 한 명씩 하늘을 향해 뛰어들며 스카이다이빙을 모두 성공했다. 특히 이들은 망설임이나 두려움 없이 상공을 향해 뛰어드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들의 포부 넘치는 도전은 보는 이들의 가슴마저 두근거리고 벅차게 만들었다.

두려움 없이 하늘을 향해 내딛던 이들의 자신감은 진정한 청춘이란 무엇인지를 다시금 깨닫게 해줬다.


popnews@heraldcorp.com








프리미엄 링크
베스트 정보

핫 이슈

text

text

text

text

오늘의 핫 이슈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