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1분]'뭉뜬' 성규, 도돌이표 김용만에 폭발...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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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인피니트 성규가 같은 질문을 반복하는 김용만에 폭발했다.

14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절친과 함께하는 패키지여행이 그려졌다.

말차를 마시러 들어온 패키저들은 마치 액자 속의 그림 같은 자연의 경관에 감탄했다. 때맞춰 등장한 말차를 맛 본 멤버들은 쓴 맛에 놀랐다. 먼저 화과자를 한 입에 다 먹은 정형돈은 “리필 해달라”고 말했지만 안 된다는 이야기에 심란해했고 김성주는 호시탐탐 김용만의 과자를 노리는 모습을 보였다. 700년 된 오엽송을 보던 이연복은 “요리하는 사람은 관점이 다른가보다. 오이랑 당근으로 보인다”며 “이끼는 매생이탕 같다”고 말했다. 정형돈은 “지금 내 나이 때의 엄마 얼굴 같다”고 말하며 공감을 자아냈다. 차를 마시고 나서던 중 운동화가 더러워질 것을 염려하여 조심조심 걷던 안정환은 크게 넘어졌고 김용만은 김성주에게 “이제 흰 운동화 이야기 금지다”고 말했다.

버스를 타고 가며 김승수가 교대 출신이라는 이야기에 정형돈은 포털사이트에 검색을 했다. 정형돈은 “김승수를 치니까 결혼 못하는 이유가 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점심식사를 마치고 아라시야마 거리를 걸으며 성규는 패키지 우등생의 모습을 보였다. 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뒤처진 형들에게 똑 부러지게 설명하는 막내의 모습을 보였다. 이어 했던 질문을 또 하는 김용만에게 설명을 하다 지친 성규는 “그냥 가보세요, 아저씨”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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