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토토] 미국프로농구 NBA대상, 스페셜N 73회차 발매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유태원 기자] ‘NBA마니아들에게 스페셜N이 찾아갑니다’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대표 손준철)는 16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에 벌어지는 미국프로농구(NBA) 3경기를 대상으로 농구토토 스페셜N 73회차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NBA 경기로 시행하는 농구토토 스페셜N 게임은 기존 국내프로농구 KBL이나 국제대회 등을 대상으로 발매하고 있는 농구토토 스페셜 게임과 같이 지정된 2경기(더블게임) 및 3경기(트리플 게임)의 최종 득점대를 맞히는 게임이다. 단, 득점이 많이 나오는 NBA의 특성에 따라 최종 득점대가 79점 이하,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119점, 120점 이상의 항목으로 기존 스페셜 게임보다 10점씩 높게 구성된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이번 73회차에서는 16일 오전 10시에 페덱스포럼에서 열리는 멤피스-인디애나(1경기)전을 비롯해, BMO해리스브래들리센터에서 벌어지는 밀워키-디트로이트(2경기), 뉴올리언스-토론토(3경기)전이 선정됐다.

케이토토 관계자는, “본격적으로 새 시즌에 돌입한 세계 최고의 농구리그 NBA를 대상으로 스페셜N 게임이 농구팬을 찾아간다” 며, “NBA의 경우 국내와의 시차로 인해 오전에 발매를 마감하는 경우가 많기 떄문에, 경기시간과 발매마감 시간을 정확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14일 오전 9시30분부터 발매를 개시하는 농구스페셜N 73회차는 16일 오전 9시50분까지 게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과 참여방법은 케이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온라인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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