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게임즈의 두 창업자, 경영에서 물러나 게임개발에 집중한다

11년 전 라이엇게임즈를 창업했던 공동 창업자인 '트린다미어' 마크 메릴과 '라이즈' 브랜든 벡이 개발 일선으로 복귀한다.




라이엇게임즈는 금일(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크 메릴과 브랜든 벡이 자신들의 업무를 변경하고 게임 개발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그에 따른 공동 창업자 직함은 변동이 없다.




이들은 공식 홈페이지의 글에서 "11년 전 회사를 창업하고 모든 시간을 할애해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를 최고의 게임으로 만드는 것에 집중했다. 덕분에 'LOL'은 게임과 e스포츠 부분에서 전례 없는 성장을 했지만 그로 인해 우리는 게임 개발보다 관리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은 "궁극적으로 우리가 하는 중요한 일, 즉 게임을 개발하는 데 집중하기 위해 역할을 바꾸기로 했다. "며 "기존의 우리 역할은 10년간 라이엇게임즈에서 함께 근무했던 니콜로 로렌트 글로벌 사업총괄, 딜런 자데자 CFO(최고재무책임자), 스캇 겔브 CTO(최고기술책임자)가 나누어 맡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마지막으로 "이들과 함께 'S'를 만들기 위해 함께 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그리고 우리는 전선으로 다시 뛰어들어가 우리가 진행하는 것을 공유하는 것을 고대한다"는 말을 남겼다.




이것은 서비스하는 게임이 하나이지만, 이것이 복수(s)가 되기 위해 노력하자는 기존에 라이엇 내부에서 사용하던 유머러스한 표현이다. 따라서 이들의 개발 일선 복귀는 그들이 원했던 '유저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것', 즉 자연스러운 신작 개발 참여로 풀이할 수도 있다.







이미지중앙






▲ 마크 메릴(왼쪽)과 브랜든 벡(오른쪽) 공동창업자



beta@heraldcorp.com








프리미엄 링크
베스트 정보

핫 이슈

text

text

text

text

오늘의 핫 이슈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