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거기서 왜 나와?" TJ 출연한 '리니지M' 영상 화제

엔씨소프트가 ‘리니지M’ 100일을 기념한 깜짝 영상을 공개했다. 유명 연예인이 아닌 김택진 대표가 등장하는 감사 영상을 공개한 것. 김 대표가 직접 게임을 챙기는 것은 드문 일로, ‘리니지M’의 무게감을 실감케 한다.







‘리니지M 스페셜 무비IV’로 공개된 영상은 강화 실패에 얽힌 코믹한 과정이 담겼다.







친구들과 함께하는 오붓한 저녁시간. 한 남성은 ‘리니지M’ 장비 강화를 결심하고 친구들은 이를 말린다. “꿈에 택진형이 나왔다”라고 말한 주인공은 결국 강화에 실패하자 그만 큰 소리로 욕을 하고 마는데, 이때 옆 자리에서 식사를 하던 김 대표가 이 소리를 듣고 사레가 걸려 기침을 한다. 그리고 강화 실패를 아쉬워하는 청년들에게 김 대표가 직접 쿠폰을 챙겨준다는 내용으로 마무리된다.















김 대표의 대사는 풍성한 경품을 건 이벤트 ‘100일간의 기적’을 뜻하는 것으로 보인다. 엔씨소프트는 전일 서비스 100일을 기념한 이벤트를 열었다. 이벤트는 게임내 방어구를 지급하는 ‘TJ의 100일 기념품’과 혈맹 모임 지원비 200만원, 구글 기프트카드, ‘갤럭시 노트8’ 등 게이머라면 탐낼 경품들로 구성됐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영상의 기획 의도와 코믹한 연출이 신선하다는 평이다. 이용자들은 “인간의 실수는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생각지도 못했다. 아침부터 웃음” “형이 거기서 왜 나와” 등의 의견을 댓글로 작성했다.







엔씨소프트 측은 “‘리니지M’ 출시 100일을 기념하고 이용자 분들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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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출처=영상 갈무리)



bet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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