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뉴커런츠' 바흐만고바디 감독 "김지석 프로그래머 추모 위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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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부산, 박수인 기자] 바흐만 고바디 감독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이유를 밝혔다.

바흐만 고바디 감독은 13일 오전 9시 10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두레라움홀에서 진행된 뉴 커런츠 심사위원 기자회견에서 "다시 한 번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하게 돼서 너무나 기쁘다"고 인사했다.

이어 "다시 오게 된 이유는 사람들이 따뜻하게 환대해주시는 것에 대해 기뻤고 돌아가신 김지석 프로그래머를 추모하기 위해서다. 그는 저희의 오랜 친구였다. 영화제의 심장과도 같은 사람, 영화를 대표하는 사람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바흐만 고바디 감독은 "또 올리버스톤 감독님 때문이다. 최고의 감독이며 제가 대학교 때부터 존경하던 감독님이다. 영화를 만들고자 하는 의지와 열정을 항상 존경한다. 저를 가장 감동시킨 감독님이다"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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