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뉴커런츠' 올리버스톤 "웨인스타인 성추행, 정당화 돼선 안돼"

이미지중앙

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부산, 박수인 기자] 올리버 스톤 감독이 하비 웨인스타인의 성추행 이슈에 대해 짧게 언급했다.

올리버 스톤 감독은 13일 오전 9시 10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두레라움홀에서 진행된 뉴 커런츠 심사위원 기자회견에서 "법적으로 문제가 된다면 합당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강경하게 말했다.

이어 "이러한 문제는 어떤 상황으로도 정당화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저는 한 번도 같이 일을 해본 적은 없다. 저는 이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두고보고 지켜볼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리버 스톤 감독은 뉴 커런츠 심사위원장으로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popnews@heraldcorp.com








프리미엄 링크
베스트 정보

핫 이슈

text

text

text

text

오늘의 핫 이슈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