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매드독' 출연 확정…유지태·우도환과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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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김영훈이 '매드독'에 출연을 확정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매드독’(극본 김수진, 연출 황의경)은 천태만상 보험 범죄를 통해 리얼한 대한민국의 현실을 신랄하게 드러낼 센세이셔널한 보험 범죄 수사극이다.

김영훈은 극 중 김민준(우도환 분)의 형인 김범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드라마 ‘화려한 시절’로 데뷔한 김영훈은 드라마 ‘각시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못난이 주의보’, ‘운명처럼 널 사랑해’, ‘피노키오’, ‘그래, 그런거야’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영훈은 소속사를 통해 “드라마 매드독에 출연하게 되어 영광이고 시청자분들에게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소속사 측 또한 “배우 김영훈 씨가 새로운 작품으로 찾아뵙게 되었다. 드라마를 통해 더 좋은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며,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매드독’에는 유지태, 우도환, 류화영 등이 출연하며, ‘맨홀’ 후속으로 오는 10월 1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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