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이연수, 애교 마할+달달 썸 기류.."볼매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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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승아 기자]이연수가 러블리한 따갈로그어 구사와 함께 달달한 썸 기류도 형성하며 필리핀 현지에서 '볼매(볼수록 매력)'를 과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필리핀 보라카이로 '착한 투어'를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연수는 보라카이에서 필리핀 현지어인 '따갈로그어'를 연습하기 시작했다. 특히 시장에서 흥정을 하기 위해 '얼마에요', '비싸요' 등을 속성으로 배우면서 넘치는 의욕을 보였다.

그러면서 내친김에 정유석과 상황 시뮬레이션을 하기 시작했고 이연수는 '애교 마할'을 장전하며 "마할~"을 외쳐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보라카이 시장 '디딸리빠빠'로 이동한 이연수와 정유석. 정유석이 흥정에 약한 모습을 보이자 이연수는 애교 섞인 "마할"을 외치며 시장 상인들을 무장 해제시켰다. 이후 이연수는 '애교 마할'을 통해 새우, 랍스터 등 여러 가지 식재료를 저렴하게 구입하는 능력을 발휘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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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연수는 정유석과 핑크빛 기류를 이어가기도. 이연수는 "주변에서 정유석과 잘 어울린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면서 "사람의 마음은 억지로 되는 것은 아니니까. 그냥 흘러가는 대로 나를 맡기고 싶다"고 솔직하게 밝히며 자신의 매력을 한층 더했다.

이처럼 끊이지 않는 매력을 통해 이연수는 '불청'에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그동안 '불청' 멤버들과 함께 어우러지며 즐기는 모습에서부터 정유석과의 달달한 썸 기류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이연수를 바라보며 훈훈한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것은 당연한 이유일 것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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