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사로잡은 러블리"..박신혜, 인형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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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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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가 뉴욕에서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배우 박신혜는 13일(한국시간) 미국뉴욕에서 열리고 있는 2018 S/S 시즌 뉴욕 패션위크, 코치 패션쇼에 셀럽으로 참석했다.

이날 우아한 드레스에 재킷을 레이어드한 박신혜는 고급스러운 아름다움과 우아한 매력을 동시에 과시, 현지 취재진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박신혜의 청량한 미소가 뉴욕까지 사로잡은 듯 보인다. 독보적 인형 비주얼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해 SBS 월화 드라마 '닥터스'에서 김래원과 호흡을 맞춰 호평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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