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 진우, 산에서 바다찾기‥모지리 컴백

이미지중앙

[헤럴드POP=김수형 기자] 진우가 또 한번 모지리 컨셉으로 형들의 배꼽을 잡았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김수로, 엄기준, 김태원, 윤정수, 최민용, 진우가 출연했으며, 특히 산에서 바다찾는 진우의 모습이 시청자들을 폭소하게 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진우는 일찍 일어나 "설거지를 하겠다"고 하면서 풀잎을 떼서 무공해 설거지를 하러 강가로 향했다.

이어 멤버들은 짐을 챙겨서 다음 장소로 이동하려했고, 이때 수로는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강물이 흙물과 석회물 같다"며 두 줄기의 물이 만나는 신비한 강빛에 놀라워했다.

이때 진우는 "이거 혹시 바다인가.. 강 아니죠?"라면서 산에서 바다를 찾는 엉뚱한 질문을 던졌고, 수로는 "당연히 강이다"며 그런 진우를 귀여워해 웃음을 안겼다.


popnews@heraldcorp.com








프리미엄 링크
베스트 정보

핫 이슈

text

text

text

text

오늘의 핫 이슈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