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민회총연맹 경북도연맹 봉화서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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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농민회가 주관한 전국농민회 총연맹 경북도연맹 가족한마당 잔치가 봉화군에서 개최됐다. 사진은 박노욱 봉화군수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봉화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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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전국농민회총연맹 경북도연맹 가족 한마당 행사가 12~13일 경북 봉화군 내성천 체육공원에서 열렸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경북도연맹이 주최, 봉화군 농민회(회장 최만억)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농민회원과 봉화군민이 함께하는 생명과 평화를 위한 2017 가족한마당이란 주제로 회원 및 가족 1,000여명이 참여해 경북 농업발전의 방향을 모색하고 농업인의 결속을 다졌다.

주제별 마당에서는 영풍제련소와 원전, 4대강, 사드, 농업재해보상법, 프리마켓, 백일장 등의 다양한 행사와 토론회가 진행됐고 맨손은어잡이체험, 페이스페인팅, 에코백 만들기, 캠프파이어, 영화상영, 체육대회 등의 부대 행사도 열려 경북농업인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했다.

박노욱 봉화 군수는 환영사에서 농업은 국가발전의 기초산업이자 생명산업이기에 농민회 회원 과 가족 여러분들은 농업·농촌의 주역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우리 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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