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좋다' 허수경 "딸 은서, 내게 별 같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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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방송인 허수경이 제주도에서의 생활을 소개했다.

13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허수경의 제주도 생활이 그려졌다. 허수경은 서울과 제주도를 오가면서 딸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딸 은서(태명 별이)는 벌써 152cm가 됐을 정도로 많이 컸다. 허수경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은서 양을 바라봤다.

허수경은 "별이는 태명이다. 제주도에서의 삶을 선택하기 전까지 힘들었고 웃음도 잃었고 세상이 깜깜했다. 집시들이 별을 보고 길도 찾고 미래를 예언했다는 것처럼 은서는 (제가 바라보고 갈 길을 알려주는) 별 같은 존재"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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