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차트]'아이해'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여전히 주말극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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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이상해' 포스터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아버지가 이상해'의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는 전국기준 27.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일 방송의 32.2%보다 4.3%P 하락한 수치지만 이날 지상파 드라마 중 가장 높은 기록으로 주말극 1위를 수성했다.

이날 방송에서 변혜영(이유리 분)은 퇴사 후 이윤석(김영철 분)의 증인을 찾았고, 안중희(이준 분)와 변미영(정소민 분)은 키스로 사랑을 재차 확인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하면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는 10.2%, 17.6%를 각각 기록했다. 지난 주 방송분의 10.5%, 17.9%보다 소폭 하락했지만 두 자릿수를 유지한 것.

MBC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12.5%를 기록, 지난 주 방송분의 16.6%P보다 하락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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