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무비]'택시운전사'·'청년경찰' 쌍끌이흥행…'애나벨2' 공세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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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택시운전사', '청년경찰'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청년경찰’이 ‘택시운전사’와 함께 쌍끌이 흥행의 주역이 됐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택시운전사’가 지난 10일 하루 동안 35만 5190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616만 8267명을 기록하며 여전히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고수 중이다.

‘택시운전사’의 뒤를 이어 2위에 오른 ‘청년경찰’은 일일 관객수 27만 7392명을 불러 모으며, 누적 관객수 62만 2353명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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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애나벨: 인형의 주인' 포스터


뿐만 아니라 지난 10일 자정 개봉한 ‘애나벨: 인형의 주인’은 이날 하루 동안 15만 4724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8만 3742명을 기록했다.

‘택시운전사’의 천만 관객 돌파가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여름 극장가 다크호스로 떠오른 ‘청년경찰’ 역시 개봉 2일째 흥행 청신호를 켜 이번 주말까지 쌍끌이 흥행을 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여름 극장가에 합류하며 공세를 시작한 ‘애나벨: 인형의 주인’이 전편에 이어 큰 사랑을 받으며 이들의 쌍끌이 흥행의 변수가 될지 주목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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