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네 아이 아빠 된다.."여친 조지나 로드리게스 임신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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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호날두가 네 아이의 아빠가 된다.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임신했다.

7월 19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호날두가 여친 조지나 로드리게스의 임신 사실을 직접 알렸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호날두는 최근 얻은 쌍둥이에 이어 네 자녀의 아빠가 될 예정.

호날두는 스페인 언론 엘 문도에 "여자친구가 임신한 것이 맞다"고 확인했다. 현재 무척 행복한 기분이라고.

호날두는 대리모를 통해 아들 호날두 주니어를 얻었고, 쌍둥이 남매 마테오와 에바를 두고 있다. 특히 이번 자녀는 대리모가 아닌 첫 아이라 의미가 더 크다.

한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지난해부터 교제 중이다. 호날두는 명품 의류 업체 직원이었던 조지나 로드리게스를 한 행사장에서 만났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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