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POP]디카프리오x스콜세지 감독, 차기작 범죄스럴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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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디카프리오의 차기작이 확정됐다. 범죄 스릴러로, 명감독 마틴 스콜세지와 호흡을 맞춘다.

7월 15일(한국시간) 미국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차기작으로 소설 원작 영화 '킬러 오브 더 플라워 문'을 확정했다. 2018년 봄께 첫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킬러 오브 더 플라워 문 (Killers of the Flower Moon)은 1920년대 미국 오클라호마에서 인디언 구역에서 연쇄 살인사건이 발생하자 FBI요원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그린다.

디카프리오와 스콜세지는 영화‘에비에이터’ ‘디파티드’ ‘갱스 오브 뉴욕’ ‘셔터 아일랜드’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등의 작품을 함께 한 명콤비다.

이외에도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포레스트 검프'의 에릭 로스가 각본을 맡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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