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아내 소율과 잠자리 맞춰가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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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캡처



문희준이 소율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아빠본색'에서 주영훈은 "각방 이유 1위가 배우자의 잠버릇이다"라고 알렸다.

주영훈은 이어 문희준에게 "아내 분은 특별한 잠버릇 같은 거 있냐?"고 물었고, 문희준은 "아, 지금 생각해보면 안 맞는 데 맞춰가고 있는 단계인 것 같다"고 입을 연 문희준.

그는 "아내는 이불을 항상 덮고 자야 된다. 나는 이불을 무조건 안 덮고 자야 되고. 그래서 나는 이불 위에서 잔다. 아내는 이불 안에 들어가고"라고 고백했다.

이어 "지금까지는 불편함을 못 느꼈는데 점점 길어지면 약간 서로 불편하다고 할 수도 있겠다"고 걱정을 드러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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