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인가족’ 박혁권, 구조조정 바람에 흔들 “난 어쩌냐”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박혁권이 구조조정에 마음고생을 했다.

19일 SBS 시트콤 ‘초인가족2017’에는 구조조정 바람에 흔들리기 시작하는 나천일(박혁권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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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균(김기리 분)은 회사에서 풍문으로 돌고 있는 구조조정 소실이 사실이었다고 나천일에게 알렸다. 특히나 나천일은 윗선에서 언급한 블랙리스트에 포함되어 있는 상황이라 심경이 복잡할 수밖에 없었다.

최석문 부장(엄효섭 분)이 팀원들을 모아놓고 이를 언급하자 나천일은 “부장님은 알고 계셨다는 겁니까?”라고 반문했다. 자신과 친한데다, 그간 부하직원들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최석문 부장이었기에 나천일의 실망은 더 큰 눈치였다.

나천일은 “미리 알았대도 상황은 안 달라졌겠죠. 매도 알고 맞는 거랑 모르고 맞는 거랑 다르다구요”라고 몰아붙였다. 우선 들어보자는 주변의 말에 나천일은 “자기들은 이름 언급 안됐다 이거지? 직접 언급된 나는”이라며 전에 없이 화를 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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