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옥포면번영회, 기우제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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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송해공원 백세정 주변에서 열린 기우제에서 김문오 달성군수가 제를 올리고 있다.(사진제공=달성군)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 옥포면번영회(회장 석재추)는 지난 17일 송해공원 백세정 주변에서 가뭄 해갈을 염원하는 기우제를 올렸다.

이날 기우제에는 지역내 기관단체장 및 번영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옥포면번영회 관계자는 "메마른 대지를 적실 비 소식을 간절히 기다린다"며 "완전 해갈이 되도록 산과 들에 흠뻑 비가 내려주기를 기원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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