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1분]김혜옥, 남경읍 비밀에 서운함 폭발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혜옥의 서운함이 폭발했다.

1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초인가족2017’에는 김춘섭(남경읍 분)이 비밀을 만들었다는 것에 섭섭해하는 조여사(김혜옥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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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사는 김춘섭의 친구로부터 그가 도배일을 한다는 사실을 전해듣고 속상해 했다. 친구보다 가까운 사이였다고 말하는 조여사에게 김춘섭은 “당연하죠 친구보다 가깝죠”라고 맞장구를 쳤다.

하지만 정확히 뜻을 이해하지 못한 김춘섭은 “혹시 오사장이 무슨 말 했어요? 하, 내가 직접 말한다니까”라며 “그래요 나 내일 이사가요”라고 털어놨다. 생각지도 못한 이사이야기에 조여사는 “이사요? 내일?”이라고 당혹스러워했다.

도배일을 하는 것만 알고 있었다는 조여사에게 김춘섭은 “그건 운동 삼아서하는 거고, 그렇게 됐어요. 아들놈이 미안했는지 제가 모시겠다고 들어오라고 하더라고요”라고 털어놨다. 조여사는 끝내 서운함이 폭발해 “좋겠네요. 너무 좋아서 나한테는 말하기 싫었나보네요”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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