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4년 경력 DJ 전현무, 인지도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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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라디오 DJ로서의 인지도 굴욕을 당했다.

1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MC 전현무, 유세윤, 성시경이 전 세계 스마트폰 이용 시간을 주제로 패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MC 성시경은 스마트폰이 없었던 시절을 회상하며 "방송국에 음악을 신청해서 라디오에서 제가 신청한 신청곡이 나왔을 때의 짜릿함이 있었다. 그런데, 노래를 녹음하고 있으면 DJ가 꼭 중간에 말을 하더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곧이어, MC 전현무는 "제가 DJ를 할 때,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기욤 패트리는 "DJ를 했었냐. 너무 안 어울린다"고 말했고, 당황한 전현무는 "당시 청취율이 1등이었다"고 덧붙였다.

전현무는 "과거에 라디오를 들으면서 무슨 노래인지 몰랐던 경험 때문에 DJ를 할 때 노래에 관한 정보를 사전에 제공했다. 라디오에서 나오는 음악을 녹음을 할 때마다 DJ가 중간에 끊거나 광고가 나오곤 했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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