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측 "향후 활동 계획? 아직 확정 NO"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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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뉴이스트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뉴이스트 멤버 김종현(JR), 강동호(백호), 최민기(렌)는 지난 16일 종영된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아쉽게 최종 데뷔조에는 들지 못 했지만, 국민 프로듀서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방송 이후 뉴이스트의 과거 활동곡이 차트 역주행을 기록하는 등 인기와 관심이 뜨겁다.

황민현만 워너원으로 선발된 상황에서 뉴이스트의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 역시 고조되고 있다. 워너원 멤버들은 내년 12월까지 개인 활동을 병행할 수 없기 때문. 이에 김종현, 강동호, 최민기가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지 않은 아론과 함께 뉴이스트로 먼저 활동하길 바라는 팬들이 많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9일 헤럴드POP에 "뉴이스트의 향후 활동에 대해 아직 확실히 결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종영 이후 단 사흘 밖에 지나지 않았기에 뉴이스트의 뚜렷한 활동 계획은 회의를 통해 차차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분명한 점은 뉴이스트의 국내 활동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이 많다는 것. 국민 프로듀서를 팬으로 만든 뉴이스트의 열일을 기대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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