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라', '하루' 제쳤다‥이틀만 박스오피스 정상 탈환

이미지중앙

영화 '미이라' 공식포스터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올 여름 최강의 액션 블록버스터 '미이라'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7일, '하루'를 제치고 이틀 만에 박스오피스 정상을 탈환했다. 이와 함께 누적 관객수 305만을 가뿐히 돌파, 2017년 최고 흥행작 '공조'와 같은 개봉 12일만 돌파 기록으로 올 여름 최고의 흥행 대이변과 함께 '미이라'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개봉 2주차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다시 오르며 흥행 열풍을 과시하고 있는 '미이라'는 실시간 예매율에서도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이로써 '미이라'는 개봉 첫 날 역대 박스 오피스 오프닝 최고 신기록 등 무려 7개 부문 기록을 모두 갈아 치웠으며 역대급 최단 기간 흥행 속도로 쾌속 흥행 질주를 달리고 있다. 이와 함께 전세계에서 대한민국이 중국에 이어 흥행 2위에 오르며 한국의 흥행 신드롬을 이미 글로벌이 주목하고 있다.

영화 '미이라'는 수천 년 동안 잠들어 있던 절대적 존재, 미이라 아마네트(소피아 부텔라)를 깨워 의문의 추락 사고를 당하고, 죽음에서 부활한 닉(톰 크루즈)이 전세계를 파괴하려는 그녀에 맞서 사투를 벌이는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 기존 '미이라' 시리즈와는 차원이 다른 리부트 작품으로 유니버설 픽쳐스의 시네마틱 유니버스 프로젝트 ‘다크 유니버스’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초대형 프로젝트이자 최고의 액션 배우 톰 크루즈가 미이라와 불가항력적인 대결에 맞서야 하는 미스터리한 상황을 그린다.

박스오피스 정상 탈환 및 300만 관객을 가뿐히 돌파하며 6월 극장 최강자로 떠오른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 '미이라'는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프리미엄 링크
베스트 정보

핫 이슈

text

text

text

text

오늘의 핫 이슈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