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POP]러셀 크로우 "리들리 스콧과 '글래디에이터2' 논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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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디에이터' 포스터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러셀 크로우의 '글래디에이터2'는 다시 볼 수 있을까. 러셀 크로우가 리들리 스콧 감독과 지속적으로 후속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밝혔다.

5월 20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러셀 크로우는 최근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글래디에이터2'를 언급했다.

이날 진행자는 "리들리 스콧 감독과 '글래디에이터2' 촬영을 위해 뭉친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물었다.

그러자 러셀 크로우는 "맞다. 리들리 스콧과 나는 지속적으로 후속편에 대해 의논하고 있다. 리들리 스콧 감독과 작업하는 것은 무척 재밌고 흥미진진하다"고 밝혔다.

앞서 스콧 감독도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러셀 크로우가 주연을 맡는 '글래디에이터2'를 제작하고 싶다. 막시무스는 이미 죽었지만 다시 불러올 방법을 알고 있다. 스튜디오와도 이야기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2000년 개봉한 '글래디에이터’는 고대 로마를 배경으로 장군 막시무스가 황제 코모두스를 향한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 작품이다. 2001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남우주연상(러셀 크로)을 비롯한 5관왕을 차지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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