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포토]'옥자' 틸다 스윈튼, 안서현 챙기는 훈훈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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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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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 틸다 스위튼이 안서현을 챙기는 훈훈한 모습이 포착됐다.

5월 20일(한국시간) 제70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칸에서 봉준호 감독의 '옥자' 레드카펫이 진행됐다.

이날 우아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틸다 스윈튼은 레드카펫에서 아역배우 안서현을 자상하게 챙기는 훈훈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옥자’는 ‘설국열차’ 성공 이후 넷플릭스와 손을 잡고 컴백하는 봉준호 감독의 새 영화이다. 비밀을 간직한 채 태어난 거대한 동물 옥자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고, 옥자의 하나뿐인 가족인 산골 소녀 미자가 필사적으로 옥자를 찾아 나서면서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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