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출격 대기" 유노윤호, 가요계 컴백에 대한 이유 있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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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무대로 돌아온다.

19일 SM엔터테인먼트는 오는 7월 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될 SM타운 라이브 여섯 번째 월드 투어에서 유노윤호가 솔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임을 밝혔다. 이번 SM타운 서울 공연이 지난 2014년 이후 3년 만에 열린다는 점과 유노윤호의 전역 후 첫 퍼포먼스가 펼쳐진다는 사실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많은 아이돌 그룹이 전역 후 복귀하지만, 유노윤호에게 거는 기대는 남다르다. 그는 지난 4월 20일 육군 26기계화사단에서 21개월간의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모범적인 군 생활로 거머쥔 타이틀, 특급전사라는 칭호와 함께 말이다.

뿐만 아니라 유노윤호는 신병훈련소에서 중대장 훈련병으로 뽑힌 것부터 최우수 훈련병상, 양주시 명예시민 위촉까지, 미담을 한아름 안고 제대했다.

그동안 많은 스타가 군 문제로 구설수에 오르며 대중의 입에 오르내린 것과 다르게, 그는 논란 없는 입대와 제대로 박수받았다. 이는 유노윤호에 대한 호감도 상승으로 이어졌다. 이와 더불어 가요계 컴백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됐다.

1년 9개월 동안의 군 복무로 내면의 성장을 겪었을 그다. 한층 성숙해진 무대 연출과 노련미, 그리고 무대에 대한 갈증이 콘서트에 담길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해 유노윤호는 "구체적인 건 말씀드릴 수 없지만, 팬분들이 기다려준 시간 그 이상으로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주겠다. 많은 것을 준비하고 있다. 멋있게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변함없는 아이돌 비주얼 또한 컴백을 향한 기대감에 불씨를 지폈다. 최근 그는 한 매거진의 남성지 커버를 장식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그는 강렬한 눈빛과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여유 넘치는 포즈로 베테랑 아이돌다운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한편, 유노윤호와 같은 그룹의 최강창민은 현재 서울지방경찰청 경찰홍보단에서 복무 중이며 오는 8월 만기 전역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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