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데뷔 3년 차…더 멋진 사람 되겠다"[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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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레드벨벳이 3년차 걸그룹으로서의 느낌을 전했다.

네 번째 미니앨범 ‘Rookie’의 활동을 끝낸 5인조 걸그룹 레드벨벳이 계간지 ‘The Celebrity’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잠시 휴식기에 들어간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 웬디, 예리와 함께 한 이번 ‘The Celebrity’ 촬영에서는 멤버들이 가지고 있는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데뷔 3년차가 되면서 무대 위에서 카메라를 찾는 게 편해졌다는 웬디, 쉬는 동안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아이린과 예리, 그림을 배우고 싶다는 슬기와의 인터뷰와 화보 촬영은 ‘The Celebrity’ Spring 02. 에서 만날 수 있다.

인터뷰 말미에 ‘더 멋있는 사람이 되겠다’는 멤버들의 포부와 함께 레드벨벳의 콘셉트인 강렬하고 열정적인 ‘레드’와 클래식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벨벳’의 하모니가 그대로 전달됐다. 조이가 tvN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촬영으로 함께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The Celebrity 제공)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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