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이슈]지드래곤·설리,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난 열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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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본사 DB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빅뱅 지드래곤과 에프엑스 출신 설리가 열애설 해프닝을 겪었다.

지드래곤과 설리의 열애설이 16일 불거졌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지드래곤과 설리가 같은 디자인의 반지, 즉 커플링을 끼고 있다는 의혹이 퍼진 데서 비롯됐다.

더욱이 두 사람은 지난 2월 지인들과 함께 놀이공원을 함께 다녀온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었다. 당시에는 동행했던 구하라와 지드래곤이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으며, 양측은 친분이 있는 가수 동료들끼리 놀러간 것일 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던 바 있다. 하지만 지드래곤과 설리의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이번에는 두 사람의 열애설 증거로 당시 일이 회자되고 있다.

또한, 앞서 설리는 절친한 구하라, 가인과 함께 지드래곤이 지난해 론칭한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 파티 일정에 참석하기 위해 프랑스 파리로 향해 눈길을 끌었던 바 있다. 이날을 비롯해, 설리와 지드래곤은 여러 차례 같은 디자인의 반지를 끼고 있는 모습이 팬들에게 목격됐다. 더욱이 최근 설리가 최자와 결별하며 두 사람의 각별한 친분이 열애설로 이어진 것.

이에 대해 지드래곤과 설리 양 측 모두 황당하다는 입장이다.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해당 열애설을 ‘해프닝’으로 일축했으며,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과의 통화에서 “지드래곤과 설리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고 못을 받았다.

온라인상에 퍼져 있는 커플링 의혹, 지드래곤의 개인 SNS 계정 비공개 전환 등 역시 알려진 것과 다르다는 입장이다. 반지는 지인에게 선물받은 것이고, 지드래곤의 개인 SNS 계정은 개설 당시부터 쭉 비공개로 운영돼 왔다는 것.

지드래곤과 설리 모두 이름만으로 이슈를 모으는 스타들이기에, 두 사람의 열애설은 팬들 사이 빠르게 퍼져나갔다. 그만큼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양 소속사의 빠른 입장 발표로 두 사람의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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