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 폭행, 그리고 이혼..남편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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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오 셰프가 이혼 후 심경을 전했다.

이찬오 셰프는 최근 ‘여성동아’와의 인터뷰에서 “이혼과 관련해 왈가왈부하는 건 상대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다”며 “아직 많이 힘들어서 이야기를 꺼내기가 힘들다. 이해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서 논란을 된 ‘김새롬 폭행 동영상’과 관련해 인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두 사람의 이혼은 지난 5월 이찬오의 외도 의혹 이후 7개월 만이다. 당시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이찬오로 추정되는 남성이 한 여성을 무릎 위에 앉히고 다정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돼 논란이 됐다.

하지만 당시 소속사 측은 "해당 여성은 이찬오의 '여자사람친구'이며 외도는 사실무근이다"고 해명했고, 침묵을 지키던 김새롬까지 "잘 지내고 있다"고 심경을 밝히면서 부부 사이 이상이 없음이 입증됐다.

한 차례 해프닝에도 굳건했던 두 사람의 관계는 오래가지 못했다. 게다가 최근엔 김새롬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누군가를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괴영상까지 등장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가해자를 김새롬, 피해자를 이찬오라 추측하고 있지만 확인된 사실은 아니다. 사실이 아니라면 심각한 명예훼손에 해당된다.

한편 김새롬은 지난해 12월 이찬오 셰표와 이혼했다. 당시 김새롬 측은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직업에서 오는 삶의 방식과 성격에 대한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별거 기간을 거치다가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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