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엘 측 “中웹드라마 캐스팅, 6월 중 촬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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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본사 DB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제국의아이돌 임시완과 인피니트 엘이 중국 웹드라마에 출연한다.

임시완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4일 오후 헤럴드POP에 “임시완이 ‘검은 고양이’라는 중국 웹드라마에 출연하게 됐다. 중국 케이블로 방송이 되는 프로그램이고, 임시완은 극 중 ‘지백’이라는 캐릭터로 캐스팅 됐다”고 전했다.

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헤럴드POP에 “엘은 극 중 톱배우 호연 역을 맡았다”며 “촬영 시작은 6월 중으로 예정하고 있는데, 아직 정확한 일정은 나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국내 방영 계획 등의 사항도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는 설명. 촬영은 국내에서 이루어진다.

그룹 인피니트의 멤버인 엘은 ‘닥치고 꽃미남밴드’ ‘앙큼한 돌싱녀’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등 수 편의 작품을 통해 연기자로서도 대중을 만나며 훈훈한 외모,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제국의아이돌 멤버 임시완 역시 드라마 ‘해를 품은 달’로 연기 신고식을 치른 후 ‘트라이앵글’, ‘미생’, 영화 ‘변호인’, ‘오빠생각’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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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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