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걸 세레나 "벗고싶다, 자연산 가슴" 연이은 파격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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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제공


로드걸 세레나의 연이은 파격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굽네치킨 로드FC 021'을 통해 로드걸로 데뷔한 '뉴 로드걸' 세레나는 과거 자신의 골반을 어필한 과감한 발언을 했다.

로드FC 측은 로드걸 세레나가 "가능한 선에서 최대한 벗고 싶다"는 발언에 이어 "역대 라운드 걸들보다 내 골반이 최고 섹시하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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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제공


세레나는 "나는 남들보다 뼈가 굵은 단점이 있지만 덕분에 넓은 골반을 얻었다"며 "골반이 넓다보니 허리가 얇아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레나는 "나는 언제나 내 몸매에 당당할 수밖에 없다. 구릿빛 피부와 가슴, 엉덩이, 허벅지 모든 것이 자연산"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로드걸 세레나는 볼륨 넘치고 굴곡진 몸매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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