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민중총궐기, 경찰 추산 7000명 참여…연행된 참가자 없어

[헤럴드 POP=박세영 기자]4차 민중총궐기

제4차 민중총궐기 집회가 연행된 참가자 없이 진행됐다.

27일 열린 '제4차 민중총궐기' 집회에는 경찰 추산 7000명 정도의 인원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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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차 민중총궐기


주최 측은 2만명 정도가 운집해 평화적인 방법으로 집회가 이뤄지고 있으며 물대포를 비롯해 쇠파이프 등은 보이지 않아 평화적인 방법으로 집회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광장에서 오후 3시부터 진행된 집회에는 경찰의 폴리스라인을 따라 집회자들이 평화적인 방법으로 선을 따라 진행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초상권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한 참가자들은 별다른 시위 도구나, 저항없이 집회를 시작했다.

한편 4차 민중총궐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평화적인 방법의 집회 보기 좋다" "물대포와 쇠파이프 없으니 더욱 안전하고 보기 좋은 집회가 되었다" "집회에 참가한 인원수가 어마어마하구나"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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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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