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보이, 글래머 나체女 위에서 골프

[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미국 억만장자 토니 투터니가 나체 여성 위에서 골프를 치는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플레이보이로도 잘 알려진 토니 투터니(Tony toutouni)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체의 여자가 알몸으로 누워 있고 그위에서 골프를 치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토니 투터니는 여성의 배 위에 골프공을 올려놓고 골프채를 휘두르려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 여성은 손으로 얼굴과 가슴을 가리고 자신의 배 위에 놓여 있는 골프공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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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토니 투터니 인스타그램


토니 투터니는 평소 금발 글래머 미녀들이 자신의 주변에 함께 있는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와 함께 있는 여성들은 모델, 스트립 걸, 포르노 배우 등의 다양한 직업을 갖고 있으며 매일밤 파티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토니 투터니의 인스타그램은 8개월 동안 75만 명의 팔로워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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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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