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벤, 귀여운 외모에 볼륨 몸매까지 '완벽하네'

[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가수 벤이 화보를 통해 귀여운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볼륨 몸매를 뽐냈다.

벤은 30일 공개된 bnt 화보에서 '스타일난다', '레미떼', '주줌', '아키클래식' 등의 의상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의 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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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벤의 bnt 화보. 사진제공=레인보우미디어]


그는 화이트 블라우스와 스커트를 입고 깨끗한 여성미를 어필하는가 하면 도트 패턴의 롱 원피스로 깜찍한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속살이 비치는 시스루 의상 입고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벤은 "KBS2 '불후의 명곡-이선희 편' 출연 전까진 무대에 많이 고파 있었다. 2010년 데뷔했지만 찾아주는 이들이 적었다. 3~4년 쉬면서 연습실에서 많이 울며 '내 길이 맞는가'라고 항상 고민했다"고 그간 힘들었던 속내를 털어놨다.

벤은 이어 소속 회사 '더 바이브'의 윤민수에 대해 "대표님은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평생 내가 너를 책임지고 할거다. 안 되도 할거다'라는 말씀을 해 주신 적이 있다"며 "그때의 말이 지금까지 꾸준히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됐다. 영원히 대표님의 껌딱지가 되고 싶다"고 그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벤은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유명하지 않아도 좋으니 내 노래만큼은 많이 찾아주셨으면 좋겠다. 언제 어디서나 벤 노래 듣고 싶다는 얘기가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벤은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을 통해 '리틀 이선희'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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