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SG골프’ 전속 광고 모델 발탁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온 ‘건강美’ 돋보여
밝고 쾌활한 이미지로 광고계 ‘눈도장’

[헤럴드POP=홍동희 기자]

오정연이 ‘SG골프’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오정연 소속사인 SM C&C 측은 6일 "오정연은 SG그룹이 출시하는 스크린 골프 브랜드 ‘SG골프’의 전속 모델로 발탁, 최근 광고 촬영을 마쳤다. 오정연이 출연하는 광고는 오는 5월부터 공개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화사한 모습을 한 채 특유의 밝은 미소를 띄고 있으며, 골프채를 활용해 포즈를 취한 모습은 평소 운동을 통해 가꿔온 그녀의 건강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고 있다.

한 관계자는 “오정연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스크린 골프와 잘 맞는 것 같다. 쾌활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한 오정연 덕분에 모두가 즐겁게 촬영을 진행할 수 있었다”며 모델 발탁의 이유와 촬영 후문을 전했다.

한편 KBS를 나와 프리를 선언한 아나운서 출신 오정연은 SM C&C와 소속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미지중앙

[오정연. 사진제공=SG골프]


이미지중앙

[오정연. 사진제공=SG골프]




entnews@heraldcorp.com








프리미엄 링크
베스트 정보

핫 이슈

text

text

text

text

오늘의 핫 이슈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