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등록한 산후 조리원, 주고객 재벌가 며느리

[헤럴드POP]임신 27주차인 배우 이민정이 산후조리원에 등록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민정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최고급 산후조리원에 다녀갔다. 워낙 예약이 치열한 곳으로 이미 등록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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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S/KBS2방송 화면 캡쳐]


이민정이 등록한 것으로 알려진 산후조리원은 강남 아기 엄마들 사이에서는 최고급 시설로 정평이 난 곳이다. 가격은 2주 기준 600만 원부터 최대 2200만 원까지 천차만별로 알려졌다.

산모 피부를 관리해주는 에스테틱 클리닉과 함께 개인 비서 서비스 등 산모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산모와 아기가 이동할 때 최고급 리무진인 벤틀리를 제공하는 것도 특징이다.

특히 완벽한 사생활 보장과 유기농 신생아 용품을 사용으로 주로 재벌가 며느리들과 유명 연예인이 주 고객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정 소속사 MS팀 엔터테인먼트는 19일 "최근 불미스러운 일들로 인해 이를 알리는 것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었고, 산모의 안정을 위해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점 등으로 임신 사실에 대한 공개 시기를 고민할 수 밖에 없었다"며 임신 소식을 밝혔다.

이민정 산후조리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이민정 산후조리원 등록했네" "이민정 산후조리원 어디지" "이민정이 등록한 산후조리원 엄청 비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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