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누드 사진 뚫렸다…섹스 테이프 유출 이어 또 고통?

[헤럴드POP] 세계적 스타 킴 카다시안(33)의 누드 사진이 인터넷에 유출됐다.

미국 연예 매체 US위클리와 TMZ 등은 20일(현지시간) "킴 카다시안의 누드 사진이 해킹당했다. 그의 다혈질 남편 카니예 웨스트가 열받게 생겼다"고 보도했다.
이미지중앙

[사진=킴 카다시안 페이스북 출처]


보도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은 최근 자신이 찍은 누드사진이 현지 해커에 의해 여러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퍼졌다. 킴 카다시안은 해당 사진을 삭제하도록 요청했지만 이미 퍼질대로 퍼진 상태다.

킴 카다시안 외에도 바네사 허진스, 에이브릴 라빈 등 여러 스타들의 누드 사진과 동영상도 유출됐다. 킴 카다시안의 누드 사진은 언제 찍은 것인지 불확실하다. 결혼 반지를 끼고 있는 것으로 보아 올해 촬영한 것으로 추측됐다.

킴 카다시안은 지난 2003년 연인이었던 레이 제이와 찍은 섹스 테이프가 유출돼 심적 고통을 경험한 바 있다.

entnews@heraldcorp.com








프리미엄 링크
베스트 정보

핫 이슈

text

text

text

text

오늘의 핫 이슈

쇼핑